
먼저 한 줄
받은 주소가 안 열리면 보통 두 가지를 의심합니다. 보낸 사람이 잘못 줬거나, 내가 잘못 눌렀거나. 둘 다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증상으로 구분한다
| 보이는 것 | 무슨 상태인가 | 할 일 |
|---|---|---|
| 아무것도 안 뜬다 | 그 주소가 끊겼다 | 버튼으로 재진입 |
| 엉뚱한 사이트가 뜬다 | 기간 끝난 주소를 누가 가져갔다 | 들어가지 않는다 |
| 비슷한데 뭔가 요구한다 | 노리고 만든 곳일 수 있다 | 그 자리에서 닫는다 |
| 느리다가 멈춘다 | 교체 중일 수 있다 | 10~20분 뒤 재시도 |
두 번째와 세 번째가 위험합니다. 끊긴 주소보다 어중간하게 열리는 옛 주소가 더 문제입니다.
보낸 사람은 열린다고 할 때
흔한 상황입니다. 그 사람 기기에는 이전 상태가 저장돼 있어 열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. 같은 주소가 새 기기에서는 안 열립니다.
이때 보낸 사람을 다시 붙잡고 확인하는 것보다 이 페이지에서 직접 누르는 편이 빠릅니다. 물어보는 과정 자체가 시간을 씁니다.
날짜로는 판단할 수 없다

‘일주일 전에 받은 거니까 아직 되겠지’ 가 통하지 않습니다. 교체 주기가 정해져 있지 않아 며칠 만에 끊기기도 하고 몇 주를 버티기도 합니다.
받은 날짜가 아니라 지금 눌렀을 때 열리는가입니다. 이 기준은 몇 번 더 바뀌어도 그대로 씁니다.
보낸 사람에게 다시 묻기 전에
안 열리면 보낸 사람을 찾는 게 자연스럽습니다. 그런데 그 사람이 줄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주소 문자열이고, 그것도 며칠이면 같은 상태가 됩니다.
- 이 페이지의 버튼을 먼저 누릅니다 — 대개 여기서 끝납니다
- 안 열리면 망을 바꾸고 시크릿 창에서 다시 누릅니다
- 그래도 안 되면 10~20분 뒤 재시도합니다
- 그 사이에 다른 주소를 검색하지 않습니다
네 줄이 다시 묻는 것보다 빠릅니다. 그리고 묻는 과정에서 섞여 들어오는 가짜를 피할 수 있습니다.
이어서 볼 것
자주 묻는 질문
받은 주소가 안 열립니다.
그 주소가 발행된 지 오래됐을 가능성이 큽니다. 보낸 사람을 다시 찾기보다 이 페이지의 버튼을 쓰세요.
보낸 사람은 열린다고 합니다.
그 사람 기기에 저장된 상태로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 같은 주소가 새 기기에서는 안 열릴 수 있습니다.
엉뚱한 사이트가 뜹니다.
기간이 끝난 주소를 다른 사람이 가져간 경우입니다. 겉보기가 비슷해도 들어가지 마세요.
열리긴 하는데 뭔가 요구합니다.
정상 경로는 요구하기 전에 먼저 열립니다. 결제·본인인증·앱 설치를 요구하면 그 자리에서 닫으세요.
언제 받은 주소까지 쓸 수 있나요?
정해진 기간이 없습니다. 며칠 만에 끊기기도 하고 몇 주를 버티기도 해서 날짜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