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먼저 한 줄
급할 때는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. 그래서 이 페이지는 버튼을 먼저 두고 설명을 아래로 내렸습니다. 여기서 나가도 됩니다.
다음에도 짧게 끝내려면
한 번만 저장해 두면 검색 단계가 통째로 없어집니다. 10초면 됩니다.
- 아이폰 사파리 — 공유 아이콘 → 홈 화면에 추가
- 안드로이드 크롬 — 점 세 개 → 홈 화면에 추가
- PC — Ctrl+D
저장하는 것은 주소가 아니라 이 페이지입니다. 주소를 저장하면 교체될 때 끊기지만 페이지는 그대로 열립니다.
버튼이 안 눌릴 때 — 두 줄
- 망을 바꿉니다 — 와이파이에서 데이터로, 또는 그 반대. 10초
- 시크릿 창에서 이 페이지를 다시 엽니다. 10초
이 두 줄로 대부분 풀립니다. 그래도 안 되면 10~20분 뒤에 다시 누릅니다. 그 사이에 다른 주소를 찾지 마세요 — 그때 가짜에 걸립니다.
짧게 쓰는 것이 안전한 쪽이다

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주소를 비교할수록 낯선 화면을 많이 보게 됩니다. 한 자리만 쓰는 방식이 결과적으로 위험도 낮습니다.
저장하지 말고 시크릿 창으로 쓰세요. 쓰고 나올 때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.
왜 짧게 끝나는 게 중요한가
주소를 찾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낯선 화면을 많이 보게 됩니다. 실제 피해는 대개 그 구간에서 생깁니다 — 여러 번 실패한 끝에 만난 화면에서는 경계가 풀려 있기 때문입니다.
| 찾는 방식 | 거치는 화면 |
|---|---|
| 검색해서 비교한다 | 여러 개 — 위험 구간이 넓다 |
| 물어봐서 받는다 | 답글마다 하나씩 |
| 저장해 둔 자리에서 누른다 | 하나 |
짧은 쪽이 편하기만 한 게 아니라 안전한 쪽이라는 뜻입니다.
이어서 볼 것
자주 묻는 질문
설명은 필요 없고 주소만요.
위 버튼 하나입니다. 그 아래 내용은 다음에 또 찾지 않으려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.
가장 빠른 방법이 뭔가요?
이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는 것입니다. 다음부터 검색 단계가 없어집니다.
즐겨찾기에 주소를 넣으면요?
교체될 때 끊깁니다. 즐겨찾기는 그 순간의 문자열을 복사해 두기 때문입니다.
버튼이 안 눌립니다.
망을 바꾸고 시크릿 창에서 다시 열어 보세요. 그래도 안 되면 10~20분 뒤 재시도합니다.
매번 여기 와야 하나요?
한 번 저장해 두면 그렇지 않습니다. 저장이 이 페이지를 쓰는 가장 짧은 방법입니다.